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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업 외길 50여년
비영리 의료법인 미즈메디병원은 1963년 제일병원을 창설하시고 30여년간 원장과 이사장을
역임하신 故 낙세(樂世) 노경병 박사께서 말년에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하신 병원입니다.
병원이미지
노 초대 이사장께서는 미즈메디병원이 여성과 아이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의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치료법을 꾸준히 개선하며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후세에게
교육하기를 바라셨습니다.

1991년 서울 강남에 이어 2000년 강서구에 개원한 미즈메디병원은 故 노경병 박사와 그의 아들 노성일 산부인과 전문의가 2대에 걸쳐 첨단 여성의학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병원입니다.
미즈메디병원 의료진과 임직원 일동은 생명존중의 정신으로 하나가 되어 여성과 아기가 질병 없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즈메디병원은 첨단 여성의학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보호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미즈메디 병원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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